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해요. 유치원 입구에서 울어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부모 품 안에서 보호 받고, 부모 곁에서 떠나본 적 없는 아이들이지만 부모의 육아 여건 상의 이유나 아이의 성장, 사회성 발달 등을 위해 보육 시설을 찾게 됩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앞에서 아이들이 웃음 가득한 얼굴로 발을 내딛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처음 어린이집, 유치원 앞에 서면 세상이 떠나가는 것처럼 울어버리죠. 아이가 우는 모습을 보는 부모는 너무 욕심을 낸건지, 아직 아이에게 일렀던 것인지 불안해지는데 그때 도움되는 육아꿀팁 알아봅니다. 아이의 눈물,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어린이집, 유치원과 같은 보육 시설에 이제 막 입학하거나, 들어간지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눈물은 짧은 몇 년간의..